안동시새마을회가 중국 길림성 연변자치구의
안동마을 주민들을 돕기 위해
동내의 80벌과 치약,칫솔 등 생필품을
택배로 발송했습니다.
생필품 등은
새마을회원들이 고철과 헌 옷 모으기,
회원들의 성금 등으로 마련했습니다.
중국 안동촌은 1936년 만주로 이주한
북부지역 출신의 후손들이
거주하고 있는 곳으로
현재 29가구 70여명이 살고 있으며
안동출신이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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