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중학생 자살사건과 관련해
주요 포털사이트에
가해학생들의 사진이나 실명 등이 포함된
20여건의 게시글을 확보하고,
글을 올린 9명을 확인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가해자가 아닌 학생의 신상정보도
가해자인 것처럼 무분별하게 유포되는 사례도 발생해 이들에 대한 처벌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이른바 '신상털기'를 통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터넷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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