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은 수산물 양식에 사용이 금지된
항생제 수백 킬로그램을 투여해
넙치를 양식한 혐의로 포항지역 모 양식장 대표
45살 정 모씨 등 7명과
항생제를 납품한 업자 두 명을 검거 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사용이 금지된 항생제
'시프로플록사신' 340 킬로그램을 이용해
넙치를 양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유사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경북도내 전체 양식장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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