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는 지난 20일 밤 11시 반 쯤
76살인 자신의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40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김 씨는
어머니와 함께 남동생을 위한다며
10년 넘게 무속의식인 굿을 해왔지만
가정 형편이 나아지지 않고
과다한 굿비용 등으로 불화가 일어나자
어머니를 숨지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