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교문화재단은 내년 한해동안
유교문화권 9개 시군에서 고가음악회를 진행할 주관단체를 공모한 결과,
모두 9개 문화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안동은 봉이컬쳐, 영주는 경북미래문화재단,
상주 거리문화예술단,문경은 문경예총 등이
선정됐습니다.
이들 단체는 내년 한해동안 매 주말 밤마다
9개 지역별 거점고가에서 모두 70여차례
고가음악회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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