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취임한 이현희 구미경찰서장은
범죄를 줄이려면 예방활동도 중요하지만
범인을 검거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는데,
이현희 신임 구미경찰서장은
"도둑질이나 강도도 직업이나 마찬가집니다.
그런 범죄를 없애려면 교도소에 잡아 넣어서
강제로 휴직을 시키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하면서 앞으로 구미에서는 범죄를 저지르면
반드시 잡힌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어요.
네, 앞으로 구미경찰서 형사님들 신발 끈
단단히 졸라매셔야 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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