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캠프캐럴 고엽제 매립 의혹과 관련해
왜관 지역 주민들에 대한 1단계 설문 조사를 한 결과를 토대로 2단계 정밀 건강영향 조사에
들어 갔습니다.
환경부는 지난 9월 1일부터
이달 12일까지 민관공동조사팀이
캠프캐럴 일대 왜관읍 주민 2천 530가구
6천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질병력과 출산력,
사망자 등을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2차 조사 대상자를 선정해 내년 상반기까지
정밀 설문 조사와 검진을 하기로 했습니다.
조사 결과는 7월 쯤에 최종 보고회를 열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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