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지로
영덕군 영덕읍과 삼척시 근덕면 일대 등
두 곳이 선정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부지 적정성와 건설 적합성, 주민 수용성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하고
사전환경성검토 등 관련 절차를 거쳐
내년 말까지 건설 입지를 확정할 방침입니다
이들 두 곳이
원전 지을 땅으로 적합 판정을 받으면
각각 최대 140만 킬로와트짜리 4기씩
원전을 세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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