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북본부는 지난 1월부터
과수원 현지 조사를 거쳐
동해, 집중호우 등의 피해를 본
7천 5백여 농가에 보험금 673억원을
지급합니다.
이는 전국적으로 지급되는
보험금 천 억원의 61.6%에 해당합니다.
지난해 지급대상 3천 백여 농가보다
140% 늘었고,
지급액도 지난해 지급액보다 160%
증가했습니다.
품목별 보험금은 사과 398억원,
포도 182억원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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