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만항 뒷편에 위치한 일반산업단지에 오는 2013년부터 공업용수가 공급됩니다.
포항시는 국비등 240억 원을 투자해
양덕 정수장의 용수 생산량을
하루 4만톤 늘리고
공업용수 관로 4킬로미터를 새로 묻는 공사를 내년 말까지 마치기로
했습니다.
이 공사가 끝나면 오는 2013년부터
영일만 일반산업단지에
하루 만 3천 톤의 공업용수와 함께
북구 도시개발 지구에도 2만 7천 톤의
생활 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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