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학진흥원 목판연구소는 오늘
군위군 부계리 부림홍씨 문중으로부터
'휘찬여사'와 '경재선생실기'등
목판 871장을 기탁받았습니다.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휘찬여사'는
목재 홍여하선생이 17세기에 편찬한
고려시대 역사서이며
경재선생실기는 경재 홍로 선생의 문집입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지난 2천 2년부터
수집한 유교목판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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