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철강공단의 강관 제조업체인 넥스틸이
임금과 단체협약 결렬을 이유로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넥스틸 노사는 올들어 6차례나
임금과 단체협약에 대해 협상했으나
각종 수당과 상여금 인상,
노조 전임자 인정 등에 대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넥스틸 노조는 오늘 조합원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내에서 파업출정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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