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의회가 내년도 예산에서
낙동강 둔치 활용을 위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설계 용역비를
전액 삭감했습니다.
구미시 의회 예결특위는
내년도 예산안 마지막 계수 조정에서
구미시가 추진하려고 했던
낙동강 둔치의 골프장, 캠핑장,
수상비행장 건설에 필요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비 12억 원을 전액삭감했습니다.
한편, 구미풀뿌리 희망연대는
구미시 의회의 낙동강 둔치관련 예산 삭감을
환영한다는 성명을 내고
해평습지를 비롯한 구미권 낙동강변을
내륙 최대의 강변습지로 복원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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