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경찰도 비상 근무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늘 낮부터 지휘관들을 정위치에 근무시키고 112타격대 등 상설부대에 출동태세 확립을
지시하는 등 경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 전 직원의 비상소집 연락망을 유지해
소집 태세를 확립하고
경찰서별로 인근 군 부대와 협조해
국가 중요시설에 대한 경계 태세를
강화하도록 했습니다.
검찰도 만약에 있을지 모를 비상사태에 대비해
전국 검찰청에 경계강화 비상근무령을
내린 가운데, 공안대책회의를 여는 등
비상 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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