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공단의 입주업체수가 소폭 늘어난 반면
가동률과 생산액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권 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 구미공단의 입주업체는
전달보다 10곳이 많은 천 509곳,
가동업체수는 전달보다 11곳이 많은
천 263곳이었습니다.
가동률은 85.7%로 전달보다 0.3%포인트 줄었고 생산액은 6조 천 710억 원으로 전달보다
430억원 줄었습니다.
이는 전자관련 기계제품의 수주 물량 감소와
유럽·중국의 경제위기 등으로
생산과 수출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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