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대회의실 등
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분향소에는
지난 14일 이후 포스코 임직원과 시민 등
하루 평균 4천여 명의 조문객이 찾아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고 박 회장의 장례는
내일 새벽 발인예배를 갖고
빈소인 연대 세브란스 병원을 떠나
청운동 자택과 대치동 포스코센터를 거쳐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영결식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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