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올해 개발 촉진지구 민자 유치와
국고 집행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울진군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울진군은 지난 96년
동해 연안개발 촉진 지구로 지정된 이후,
백 37제곱킬로미터에 8개 사업장을 유치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원남 골프장 민자 사업 유치와 함께
기반 조성 사업인
망양 직산간 도로 5.8㎞구간도
8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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