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치유와 관광휴양 기능을 갖춘
자연친화적 장수촌인 힐링랜드 1단계 사업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
건축과 학술 용역을 맡은 전문업체들은
보문관광단지 임야 30만 제곱미터에
숙박과 치유시설, 도서관 등을 설치해
개인과 기업체, 수학여행단까지
수용할 수 있는 개발방향을 제시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