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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포항]철강업계, 위기극복 총력

입력 2011-12-15 17:47:55 조회수 1

◀ANC▶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 철강업체들이 경영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원가절감은 물론이고 조직개편과
기업문화 혁신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병창 기자
◀END▶
◀VCR▶
포스코가 기업문화를 혁신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지배자라는 과거의 인식에서 벗어나
급변하는 영업환경과 치열한 경쟁에
적응하기 위해섭니다.
◀SYN▶정준양/포스코 회장

(요즘 세상이 급변, 신속하게 대응해야)

그동안 꾸준히 진행해온 원가절감 노력을
갈수록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에 대한 투자를
축소하거나 연기하고 있습니다.

현대제철은 연말쯤 정기 인사를 단행하면서
위기극복을 위한 조직 개편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 환차손 등으로 지난 3분기 적자를 기록한
가운데 원가절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INT▶정현국/현대제철 과장
(원가절감, 특히 비중 높은 전기료 절감 노력)

동국제강은 경제상황의 급변에 대응하기
위해서 모든 분야에서 영업 마인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최악의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준비하는 등 위기극복 노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INT▶도경록 /동국제강 부장
(위기 해소위해 개선개혁, 시나리오 경영준비)

세계적인 저성장과 업황 악화 등으로 위기에
놓인 철강업계가 살아남기 위한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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