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협회는
국내 전체 전력소비량의 9.6%를 차지하는
철강업계가 전기절약을 위해서 생산조정 등
특단의 절전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는 자체 LNG 발전과
가스 발전 출력을 늘리기로 했으며,
전기로 제강사들은 설비보수와
전기로의 순차적 가동중지 등을 통해
사용량을 줄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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