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유족 측이
박 명예회장의 장례를 사회장으로 치르기로
하고 17일 발인하기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사회장은 국가와 사회에 공적을 남긴 저명인사가 사망했을 때 사회 각계 대표가 자발적으로 장의위원회를 구성해 치르는 장례의식으로
정부에서는 장례비용 중 일부를 보조하거나
고인의 업적을 감안, 훈장을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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