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11시 30분쯤
상주시 연원동 지방문화재 기념물인
충신의사 단비가 있는
충의당 관리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관리실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천2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충신의사 단비는 임진왜란 때 상주지역에서
왜군을 막기 위해 노력한
충절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불이 난 관리실은
충의당 밖 20여미터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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