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이상 고온으로 피해를 본
상주 곶감 농가를 대상으로 특별융자금
177억 원을 지원합니다.
특별융자금은 개인은 5천만 원,
단체는 1억 원까지 지원하며
3년 거치 2년 상환에
연 3%의 금리를 적용합니다.
상주에서는 지난달 이상고온으로
곶감이 물러터지는 등 6백억 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농민들은 추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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