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의 고용인원이
올들어 첫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권본부는
지난 9월 구미산업단지의 동향을 조사한 결과
고용인원이 8만 4천 540명으로
전달보다 0.4%인 302명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산업단지의 고용인원은
지난해 7월 7만 명대로 올라선 뒤
지난 8월에는 8만 4천 842명까지 늘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권본부는
일부 기업의 경영악화와 생산량 감소로
생산인력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