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등 제강사들이
잇따라 생산량을 줄이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제강사인 현대제철이 최근
공장별로 2일에서 6일간 철근 생산을 멈추는 등 7대 전기로 제강사 대부분이 이달 중
며칠씩 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계절적으로 철근 비수기에 접어든데다가 올겨울 전력대란이 예상됨에 따라
절전운동에 동참하기 위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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