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에 공장을 둔 주식회사 캐프가
자동차 와이퍼 하나로 창업 16년 만에
수출 1억달러를 달성했습니다.
지난 1995년에 창립된 캐프는
2001년 100만달러 수출에 이어
2008년 5천만달러, 올해 1억달러 수출의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캐프는 현재 세계 40개 나라
100여 개 업체를 통해
전세계 와이퍼의 11%를 공급하는
세계 3위의 기업으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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