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어업기술센터가 독도 앞바다에서
대량종묘 생산에 성공한 홍해삼 5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어업기술센터는 최근 독도 주변 해역에서
홍해삼 자원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어
지난해부터 자연산란 방식으로 종묘를 생산해, 내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해마다 5만 마리의 홍해삼을 방류할 계획입니다
흔히 홍삼으로 불리는 홍해삼은
현재 울릉도와 독도 해역에서 잡히는 양이
우리나라 전체 생산량의 90%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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