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최대 30곳의 토양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한꺼번에 측정할 수 있는
온실가스 자동분석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인접한 토양 30곳에
가스포집장치와 측정기를 각각 설치한 뒤
이를 연결해 온실가스인 메탄과 아산화질소를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온실가스 배출계수를 쉽게 산정할 수 있어
내년부터 시행될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운용에
도움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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