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법 행정부가 문경시의회 고오환 의원의
의장불신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본안 판결때까지 고 의원이 의장직을
되찾게 됐습니다.
하지만 불신임안을 통과시킨
한나라당 측 의원들이
법원 결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내면서
한달 째 파행중인 문경시 예산의회가
정상화 될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