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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문학대상 소설 '와 륵'

한기민 기자 입력 2011-12-12 11:35:20 조회수 1

제 23회 신라문학대상 수상작으로
소설 부문에 이서진 씨의
깨진 기와를 뜻하는 '와 륵'이,
시 부문에는 봉윤숙 씨의
'지금 신라는 발효 중'이 선정됐습니다.

또 시조 부문에는 김종두 씨의
'매월당, 매화에 시를 걸다'가
수필 부문에는 권혜민 씨의 '외줄'이
뽑혔습니다.

경주시와 한국문인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신라문학대상의 시상식은
오는 23일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리고,
소설 부문 천만 원 등
2천 6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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