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세관은
수출 기업들이 내년에 발효되는 한미FTA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컨설팅에 나섭니다.
구미세관은
관세 철폐 품목을 수출하는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품목별 원산지 결정기준과
직접 운송원칙을 충족시키는 지 여부를
검토해 주고, 활용방법을 설명해 줍니다.
특히, 미국의 원산지 검증에 대비해
원산지 판정을 정확히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일깨워주고,
필요한 사항을 점검, 보완해 주기로 했습니다.
올해 구미세관을 통한 수출액은
340억 달러로 예상되는데,
미국이 60억 달러로 1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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