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가 화려한 조명의
크리스마스 트리 행렬로 장식되고 있습니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오늘
동성로 중앙파출소에서 한일극장을 거쳐
대구역 앞까지 시민들의 휴식공간마다
대형크리스마스 트리 10개를 세우고
오후 5시 점등행사를 가졌습니다.
점등식에 앞서 대구동신교회 권성수목사는
"성탄 트리의 빛이 절망 속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기쁨의 소식을
전해주길 소망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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