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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미래 경북관광 아이템 봇물

홍석준 기자 입력 2011-12-10 19:00:13 조회수 1

◀ANC▶
내년 양대 선거에 앞서
경북의 관광분야 공약 개발이 한창입니다.

문경에서 보고회가 열렸는데요,
지역 관광의 10년 뒤를 여는 주요 계획들을
홍석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국내 관광업계의 화두는 중국 관광객 유칩니다.

2020년 천 만명까지 증가할 거란 전망에
지역마다 선점 경쟁이 치열합니다.

낙동강 사업이 집중된 상주시를, 경북의
유치 거점으로 삼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중국인들이 많이 찾는 서울과 제주의 중간으로
청주공항과 인접해 관광 패키지 개발이 용이한
장점이 있습니다.

상주캠퍼스를 중국인 유학생과 대중국 비지니스
단지로 육성하는 연계대책도 제시됐습니다.

◀SYN▶박성진 대표/예문관

오늘 문경에선 경북의 미래 관광을 이끌
9개 프로젝트가 발표됐습니다.

안동댐 수상레저단지, 봉화 산악레포츠 파크,
경주 카지노 단지 등이 발표됐는데,
기존의 구상보다 구체화된 내용이 많아
내년 선거공약 전환에 무리가 없다는
평가입니다.

◀SYN▶김충섭 문화관광국장/경상북도

유교문화권 사업과 3대 문화권 사업의
뒤를 이을 미래 경북관광의 청사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mbc 뉴스 홍석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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