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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조직이 안정돼 다행

입력 2011-12-09 14:09:39 조회수 1

지난 10.26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된
백선기 칠곡군수는 취임 한 달 남짓 동안
선거 후유증으로
행여나 지역 민심이 사분오열될까
조심스런 행보를 펴고 있다는데요.

백선기 칠곡군수
"선거 뒤에 인사를 하마 또 무슨 말이 나오고
분위기가 뒤숭숭해질까 싶어서 아직까지 한 사람도 인사이동 없이 그대로 두고 있습니다."
하면서 그러다보니까 선거 후유증도
별로 보이지 않고 지역이 안정돼가고 있다며
안도의 표정을 지었어요.

네, 아무리 잘 한 인사도 50점을 받기
힘들다는데, 인심을 안정시키려면 신중하게
인사를 하는 것이 최선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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