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과 영천 등 전국 11개 시군으로 결성된
마늘 주산단지 시군협의회는
중국산 마늘 수입 억제 등
마늘 산업 종합 대책 수립을
농림수산식품부에 건의했습니다.
마늘 주산단지 협의회는
마늘 재배면적이 계속 줄고 있는데도
가격이 하락하는 등
경쟁력이 떨어지는 것은
정부 정책의 부재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산 마늘수입을 억제하고
마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을 다시 추진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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