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동리목월 문학상 시상식이
오늘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립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장편소설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를 쓴
소설가 최인호 씨와
시 '고요로의 초대'를 발표한
시인 조정권 씨에게
각각 7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경주 출신의 소설가 김동리와
시인 박목월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된 동리목월 문학상은,
지난해부터 월성원자력본부의 협찬으로
국내 문학상 가운데 가장 많은 상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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