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압지에서 명칭이 바뀐
'동궁과 월지'의 복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 학술심포지엄이
오늘 경주 드림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는
김동현 전 국립문화재연구소장이
기조연설을 통해
35년 전 안압지 발굴작업을 회고한데 이어,
중국과 일본 등 국내외 20여 명의 전문가들이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토론을 벌였습니다.
특히 장헌덕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는
발굴된 유구를 바탕으로 제작한
동궁과 월지의 입체 복원영상을 발표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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