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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사회적기업 육성정책에 맞춰서 요즘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과 열풍이 뜨거운데요.
경북지역의 특성에 맞게
문화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회적기업
아카데미'가 개설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정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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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은 한마디로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면서 이윤을 창출하고,
창출된 이윤을 다시 사회로 환원하는 기업을
말합니다.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지자체마다 사회적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현재 전국적으로 천500개가 넘는 사회적기업이 있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INT▶강원재 기획부장
/하자센터(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 숫자 늘리기가 아니라,질적인 기업 육성이 필요하다"
세계유교문화재단은 문화의 보고라 할 수 있는 경북지역의 특성에 맞게 '경북형 사회적기업
만들기'를 본격적으로 시도하고 있습니다.
유교문화권의 문화산업 인력을 대상으로
문화기업 육성을 위한 사회적기업 아카데미를
처음으로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INT▶세계유교문화재단 박선경 팀장
"실제 문화 사회적기업을 만드는데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으로 강의와 토론 진행"
사회적기업의 필요성, 사회적기업의 사업
아이템과 마케팅 등 모두 5개 강좌가
오는 13일까지 매일 저녁 7시
안동MBC 홀에서 진행됩니다.
◀INT▶김학홍/경상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
"경북지역에 맞는 다양한 종류이 사회적기업 육성, 적극 지원"
세계유교문화재단은 앞으로
연차적으로 사회적기업 아카데미를 개설해
문화산업 인력과 기업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이정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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