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축사에서 도박을 벌인 주부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상주경찰서는
지난 4일 새벽 2시 쯤
상주시 화개동에 있는 한 축사에서
일명 '아도사끼'도박을 벌인 혐의로
51살 서모 여인을 구속하고,
대부분 주부들로 구성된 16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무전기와 화투,
판돈 800여만원을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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