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건설을 위한 산지개발 기준이
강화됩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골프장 산지 입지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골프장 사전 환경성
검토 항목이 개정돼
이 달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사도 25도 이상인 면적이
30, 40%에 이르는 지역에는 골프장 개발이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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