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주택가격조사에 따르면
올해 들어 11월까지
대구지역 주택가격 상승률이 9.9%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1992년 이후
가장 상승폭이 높았던
2001년 한 해의 10.7%에 근접한 수칩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난 몇년간 집값이 하락했고,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상승보다는 회복으로 봐야한다고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