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에 이어 오늘부터
산업용 전기요금이 다시 6.5% 오르게 되자
지역 중소기업들이 생산비 인상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요금이 생산단가를
좌우하는 주물과 금형업계는
전기료 인상으로 인한 제조비 인상분이
제품가격에 반영이 안돼
손해를 볼 수 있다며 크게 걱정하고
있습니다.
유통 업계도 채산성 악화를 우려하는 등
지역 중소업체들은 가뜩이나 어려운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기요금에 대한 정책적인 배려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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