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지역구가 아니면서 서울지역 부동산을
5억원 이상 보유하고 있는
전국 국회의원 94명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은 1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영주의 장윤석 의원이 61억 2천만원으로
보유 부동산이 가장 많았고,
상주의 성윤환 의원이 44억 원으로
그 다음이었습니다.
10억 원 이상 부동산을 보유한 의원은
안동의 김광림 의원 대구 달성군의 박근혜 의원
문경예천 이한성 의원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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