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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총회와
학술대회가 개막돼 다음 달 2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주 텐파사시와 싱가라시
등지에서 열립니다.
안동시가 주도적으로 창립한 세계탈연맹은
2천 15년 유네스코 NGO단체 가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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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발리주 텐파사시에서 열린
제 3회 세계탈문화예술연맹총회.
세계탈문화예술연맹 회장인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해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팀과 안동지역
문화예술인 그리고 인도네시아 차관,유네스코
관계자 그리고 학술발표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총회에서 참가자들은
세계보편문화인 탈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INT▶하리운또로
/인도네시아 신경제관광부 차관
"이번 총회에서 미래의 탈을 통한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좀 더 깊이있는
학문적인 연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세계탈연맹은 개막식에 이어 이틀동안
아프리카와 유럽,동남아시아 등 각국 학자들의
주요 논문을 발표합니다.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은 지난 2천 6년
안동시가 주도적으로 결성한 국제 민간단체로
현재 56개국 131개 회원과 단체가 가입돼 있습니다.
연맹은 오는 2천 15년 유엔산하 유네스코에
NGO단체로 가입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INT▶권영세/안동시장
100개국 회원을 모으면 신청할 수 있다.
가능성 있다.
(S/S)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은 이번 총회를
계기로 탈문화의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탈의 세계화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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