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에 있는 고택을 고부가가치의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고택의 관광자원화 방안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전통문화자원을 관광자원화 하는 것은
세계적인 추세라며 고택의 명품화, 정보화,
콘텐츠 개발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현재 경북지역은
문화재로 지정된 전국 고택의 45%인
296곳을 보유하고 있어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한옥체험 관광상품을 주선하는
지역 관광업체는 한 곳도 없는 등
관광인프라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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