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에 중금속 폐수 등 오염물질을 배출한
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성서공단과 서대구공단 16개 업체를 적발해
6명을 불구속 기소하고,
19명을 약식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대구시청, 환경청과 함께
집중 단속을 벌여
성서공단 폐수종말처리장에 유입되는 폐수의
오염도가 20%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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