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상주보 준공이 내년 3월로
연기됐습니다.
부산 국토관리청은 보 누수를 막고,
자전거 도로 등 추가공사를 하기 위해
당초 다음달로 예정됐던 보 준공을
내년 3월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국토관리청은 누수와 관련해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안전에는
문제가 없었으며 현재 방수재를 계속 투입해
누수현상을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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