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출, 통영의 딸! 국토 대장정단'이 오늘
대구와 부산에 도착해
신숙자 모녀 송환운동을 펼쳤습니다.
지난 19일 경남 통영을 출발한 국토 대장정단은 임진각까지 680킬로미터를 걸으며
북한에 수용돼 있는 신숙자 씨 모녀의
송환을 요청하는
희망엽서 보내기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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