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반쯤 포항시 남구 청림동
포항신항64번 부두에서
63살 김 모씨가 선박에서 작업 도중
5미터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소방서는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한 뒤
들것과 크레인을 이용해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는데,
김씨는 다리가 골절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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