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5만원권 지폐를 위조해 사용한 혐의로
부산시 기장군 31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자신의 집에서
5만원권 위조지폐 108장을 만든 뒤
이 가운데 두 장을 오늘 오후
포항 죽도시장 노점상에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추가로 사용한 위조지폐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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